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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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3.10.12 12:24:31
Name : junghanshin |
![]() 안녕하세요~~ ^^ 보드만을 사랑하는 로드인으로서 보드만사의 협찬으로 인하여 정말 즐거운 남해투어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투어를 하면서 홍보도 많이되고 좋은 경헙을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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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0.02.03 14: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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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인링과 코그선택을 위한 스키드패치 알아보기 ] 픽시에서는 스키딩을 통하여 제동을 걸기때문에 체인링과 코그 톱니수에 따라서 스키드패치(제동걸리는 지점) 숫자가 다르게 나타나는데, 뒤타이어를 오래 사용하실려면 아래 표를 참조하시고 체인링과 코그의 조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스키딩은 대부분 픽셔의 연습에 의해 익숙해진 페달 각도에서 일정하게 행해지지만, 뒤타이어의 제동면 (마모되는 면)은 랜덤하지만 일정한 위치에서 발생하게 되므로 스키드패치 숫자는 뒷바퀴의 마모되는 면의 숫자가 되는 것입니다. 다만, 양발로 서로 다른 페달 각도에서 스키딩을 할 수 있는 픽셔는 스키드패치가 2배로 늘어나기때문에 양발을 사용하여 자유자재로 스키딩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체인링 42T에 코그 16T를 사용하고 있는데 기어비는 2.625 가 됩니다. 이것은 페달을 한번 돌릴 때마다 뒷바퀴는 2.625번을 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기어비가 높을수록 속도는 빨라지지만 힘손실은 더 커지게 됩니다. 이때, 스키드패치 숫자는 8 이므로 뒷바퀴를 8각형으로 나누면 여덟개의 각도에서 집중적으로 타이어 마모가 일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랜덤하게 일어나기때문에 어느 각도에서 먼저 타이어가 터질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양발을 사용하여 스키딩을 하게 되면 페달 각도가 달라지므로 2배로 마모면이 늘어나서 16개로 마모지점을 나눠서 제동면을 갖게 되므로 그만큼 타이어를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는 이치입니다. 첫번째 표에서는 체인링과 코그의 톱니수를 잘 조합하여 스키드패치 숫자를 늘릴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도표이며 노란색 배경을 가진 부분이 스키드패치 15개 이상을 가질 수 있는 체인링과 코그의 조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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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0.02.03 14: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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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과 픽시 중에서 어느 것을 탈 것인가? 싱글기어(1단기어) 자전거에는 구조적으로 리어 허브에 프리휠을 사용하는 싱글스피드와 픽스드기어를 사용하는 픽시(FIXIE)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Fixed 와 Free 를 겸용으로 사용하는 Flip Flop 방식의 싱글용 리어 허브가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에서 한 쪽에는 나사산이 일정한 직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여기에다 프리휠을 장착합니다. 프리휠을 끼우고 페달을 앞으로 돌리면 프리휠이 더욱 잠기게 되어 바퀴가 앞으로 나아가지만, 페달을 역으로 돌리면 프리휠은 공회전되면서 헛바퀴가 돌게 되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세번째 사진에선 다른 한 쪽에는 나사산이 층이 져 있는데, 여기에는 우선 코그(톱니)를 끼운 후 락링으로 잠그게 됩니다. 낱장의 코그를 끼우고 페달을 앞으로 돌리면 코그가 잠기면서 바퀴가 앞으로 나아가지만, 페달을 역으로 돌리면 코그가 풀리는 구조이기때문에 락링을 끼워서 잠그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로 갈수 있는 구조가 되는 것이죠. 사진을 보시면, 코그보다 락링의 직경이 더 작다는 것을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Fixed / Free Flip Flop 방식의 리어 허브를 사용하면 바퀴의 양쪽 면을 돌려서 사용함으로써 싱글(앞, 뒤 브레이크가 반드시 부착되어야 함)과 픽시(앞브레이크가 부착되어야 안전함)를 둘다 사용할 수 있는 싱글기어 자전거모델이 됩니다. 1. 싱글스피드 - 단순함에서 느껴지는 강한 인상, 하이테크가 아닌 로우테크의 즐거움 싱글스피드는 앞, 뒤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1단기어로만 달리는 전통적인 자전거를 말합니다. 변속장치가 전혀 없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때문에 자신의 하체 근력과 지구력이 곧 기어가 되는 것입니다. 멀티기어에 비해 훨씬 운동강도가 높기때문에 심폐기능 향상과 하체의 근력, 지구력증강에 아주 효과적인 운동수단입니다. 다만, 싱글기어라고 해서 속도를 우습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장거리가 아닌 단거리 자출족이나 방과후 가벼운 운동수단으로 추천해드립니다. 해외의 사이클리스트들도 훈련시 멀티기어가 아닌 싱글스피드로 체력을 키우는 훈련을 많이 합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이나 유럽에서 일상적인 자전거타기는 주로 싱글스피드를 많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2. 픽스드기어 - 끊임없는 페달링에서 느껴지는 짜릿함, 평균대 위에서 달리는 스릴감 일반자전거는 오로지 앞으로만 달리고 힘들면 페달링을 멈춰도 굴러가고 세우고 싶으면 브레이크를 잡으면 그만입니다. 픽스드기어에 비하면 화이트칼라에 속하는 자전거입니다. 반면에 픽스드기어는 라이더의 의지에 따라 앞으로 갈 수 있고, 뒤로도 갈 수 있으며 자전거를 멈추기 위해서 브레이크가 아닌 페달링을 순간적으로 잠금으로써 감속을 하거나 정지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달리는 힘보다 세울 때 사용되는 힘은 훨씬 커야 하기때문에 그만큼 하체의 노동강도가 높아서 근력을 증강시키는데 대단히 효과적인 운동수단이며 이외에 BMX와 같이 트릭과 같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술구사가 가능한 아주 매력적인 자전거입니다. 타는 재미와 배우는 재미가 동시에 공존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스탠딩을 하다보면 내 몸의 중심이 어느 쪽으로 쏠리느냐에 따라 자전거는 자연스럽게 같이 움직이고 그래서 더욱 더 픽시는 내 몸의 일부로 느껴질 수 밖에 없는 특별한 자전거입니다. 픽시를 한번이라도 타 본 사람은 일반자전거가 너무 식상하다고 느낄 정도로 특별한 매력에 빠집니다. 그러나 전력질주를 하다보면 순간적으로 정지를 해야 할 순간에 다리 힘이 풀려서 바로 세우질 못하고 위험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으므로 앞 브레이크 정도는 반드시 장착하시길 바라며 다운힐에서는 간혹 공포감마저 느낄 정도로 스릴러로 전락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픽시는 집중력을 요구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자출용으로는 가급적 피하시고 자전거도로나 공원 등에서 운동이나 레저용으로 타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자전거로 할 수 있는 운동 중에서 상체와 하체를 모두 이용하기때문에 운동효과는 아주 대단합니다. 이런 재미때문에 타고 나면 또 타고 싶어지는 자전거는 픽시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픽시는 자전거시장의 트렌드 중에서 미국, 유럽, 일본, 아시아 등을 통털어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또한 앞으로 싱글기어를 이용하는 자출족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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